이형주 교수, 세 번째 도서 『이형주 교수의 슈팅트리』 출간
“슈팅은 기술이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된다” - 농구 슈팅을 나무처럼 쉽게 풀어낸 그림책형 농구 입문서, 5월 15일 교보문고를 통해 공개

이형주 교수가 세 번째 도서 『이형주 교수의 슈팅트리』를 출간한다. 이번 도서는 오는 5월 15일부터 교보문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농구 슈팅을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원리로 풀어낸 그림책형 농구 입문서이다.
『이형주 교수의 슈팅트리』는 “농구 슈팅을 나무처럼 이해하는 그림책”이라는 부제처럼, 슈팅 동작을 하나의 나무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뿌리가 몸의 균형이라면, 줄기는 자세와 정렬, 가지는 손끝의 감각과 릴리즈, 열매는 슈팅의 결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슈팅을 단순히 손으로 던지는 동작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과 시선, 리듬, 감각이 함께 만들어내는 통합적인 수행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책은 유소년 농구 선수, 농구를 처음 배우는 학생, 학부모, 지도자 모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흑백 일러스트와 짧고 명확한 문장을 중심으로 구성해, 어린 독자들도 슈팅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형주 교수는 그동안 홍익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서 농구를 지도하며, 농구를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닌 스포츠과학과 운동학습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한기범농구교실 단장으로서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농구 참여자를 지도하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농구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다. 이 교수는 이번 책에 대해 “슈팅은 손끝에서만 시작되는 기술이 아니라, 몸의 균형과 시선의 정렬, 그리고 반복 속에서 형성되는 감각의 결과”라며 “아이들이 농구를 더 쉽게 이해하고, 슈팅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형주 교수의 슈팅트리』는 이형주 교수의 세 번째 도서로, 앞서 출간된 『이형주교수의 제언』에 이어 농구 교육과 스포츠 현장에 대한 그의 철학을 보다 쉽고 시각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번 책은 농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기초서로, 지도자와 학부모에게는 슈팅을 설명하는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책의 핵심 문구인 “슈팅은 기술이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된다” 는 이형주 교수가 오랫동안 강조해온 농구 교육 철학을 잘 보여준다. 단순한 반복보다 원리를 이해하고, 몸의 움직임을 느끼며, 자신만의 슈팅 감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형주 교수의 슈팅트리』는 5월 15일부터 교보문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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